임플란트 검사 과정에서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요. 선천적으로 잇몸뼈가 부족하거나, 장기간 치주염/치은염 등의 질환으로 잇몸뼈가 녹아내린 경우 뼈이식이 필요합니다. 본문에서 임플란트 뼈이식 부작용, 통증, 기간, 진행 과정을 확인하여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임플란트 뼈이식 부작용
임플란트 뼈이식 후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먼저 통증, 압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출혈이 지속되고 피부와 잇몸이 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들이 발생하면 바로 치과에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야합니다. 부작용을 계속 방치하면 잇몸이 붓고 얼굴에도 붓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뼈이식 후 흡연과 음주를 하게 되면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데요. 흡연은 수술부위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고, 음주를 하게 되면 절개한 부위가 아무는 것을 지연시키고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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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뼈이식 통증
임플란트 뼈이식 진행과정에서 마취를 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처음엔 통증을 느끼지 못합니다. 다만 통증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요 이는 잇몸안에 뼈이식재를 채워 넣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압력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취가 풀리면서 수술 부위에 2~3일간 통증이 발생합니다. 처방 받은 약과 찜질을 통해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통증이 계속 이어지거나 통증이 완화되지 않는다면 몸에서 거부반응을 계속 일으키고 있다는 것으로 위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뼈이식 이후에 통증과 함께 붓기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보통은 2~3일간 지속되고 붓기가 가라앉지만 일주일까지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냉찜질과 온찜질을 번갈아 가면서 붓기를 가라앉힐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뼈이식 기간
임플란트 뼈이식후 뼈가 굳고 자리를 잡기까지 보통 3개월정도가 소요됩니다. 하지만 개인의 구강상태, 음식섭취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6개월~12개월 정도 충분한 기간을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기간으로 잇몸뼈가 제대로 자리잡고 굳어서 추후 픽스처, 지주대, 크라운을 식립하여 튼튼한 구조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뼈이식 진행 과정
임플란트 뼈이식은 총 6단계의 과정으로 진행합니다. 상담, 검사, 계획, 뼈이식 진행, 회복기간, 임플란트 식립 순서로 진행합니다. 이 과정에서 부작용이 발생한다면 기간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 상담 : 치과에 방문하여 구강 상태 정검 및 상담을 받습니다.
- 검사 : CT 장비를 이용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합니다.
- 계획 : 치아 모형 제작 및 치조골 이식 수술 계획을 세웁니다.
- 뼈이식 진행 : 잇몸을 찢어 뼈 이식재를 삽입하고 다시 꿰매는 수술을합니다.
- 회복기간 : 3~6개월정도 잇몸뼈가 제대로 골융합이 될때까지 회복기간을 갖습니다.
- 임플란트 식립 : 잇몸뼈가 자리를 잡았다면 임플란트를 식립합니다.
임플란트 뼈이식 정리
임플란트 계획중이라면 검사전부터 흡연과 음주를 되도록 피하여 구강상태를 좋게 유지해야 합니다. 이는 뼈이식이 제대로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것과 구강상태를 깨끗이 하여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래 영상에서 더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임플란트는 한번 식립하면 10~20년은 기본으로 사용하지만 구강관리에 따라서 기간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기초공사라고 할 수 있는 뼈이식에서부터 딱딱한 음식과 자극적인 음식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